트럼프 관리인, 러시아 조사에서 민주당 비난 “한 건의 악명높은 중죄 뒤에 또 다른 중죄”

미국 전직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전 고위 관리인인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가 러시아와의 공모 의혹에 대한 민주당의 주장을 비난했다. 그는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 제임스 코미(James Comey), 정보 당국을 통해 트럼프를 약화시키려는 중이라며 러시아 공모 이야기를 “쿠데타”와 “반역 음모”로 묘사했다. 밀러는 이 비난을 통해 민주당을 한 건의 악명높은 중죄 뒤에 또 다른 중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 내 정치 논쟁의 과열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