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라스, 터널에서 인질이 자신의 무덤 파는 영상 공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햄라스가 최근 공개한 영상에는 24세 이스라엘인 인질 에비아타르 다윗이 터널에서 자신의 무덤을 파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수첩된 이스라엘 인질들의 시리즈 중 하나로, 인질들이 혐오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괴로움을 견디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 영상은 중동 지역에서 긴장을 고조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긴장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