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의 침팬지들

미국 루이지애나 주 북서부에 위치한 침프 헤이븐(Chimp Haven)은 은퇴한 실험용 침팬지들이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센터로 알려져 있다. 이 곳에서는 침팬지들이 자유롭게 산책하거나 나무에 올라가 놀 수 있는 등 침팬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이 동영상은 루이지애나 북서부에 위치한 침프 헤이븐 센터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곳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침팬지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