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풀 데드 결성 60주년, 희귀 사진들 살아난다

수천 명의 팬들이 골든 게이트 공원에 모여 그레이트풀 데드의 결성 60주년을 기념했다. 이들은 트리뷰트 밴드 데드 앤 컴퍼니의 공연을 감상하며 음악을 즐겼다. 또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그레이트풀 데드의 희귀 사진들이 공개되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그레이트풀 데드의 사진들이 살아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