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캄보디아 부총리 “휴전 협상 덕분에 노벨평화상 받아야”
캄보디아 부총리인 순 챈똘(Sun Chanthol)은 미국 대통령의 개입 덕분에 캄보디아와 태국이 싸움을 끝내는 합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가 없었다면 캄보디아와 태국은 싸움을 끝내기 위한 협정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미국 대통령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중재를 통해 휴전 합의를 이끌어냈기 때문에 트럼프는 노벨 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