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가자 방문하여 굶주림 위기 직접 목격 예정

미국 부동산 개발업자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이스라엘과 가자를 방문하여 굶주림 위기에 직면한 현지 주민들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 위트코프는 이스라엘 총리인 벤자민 내타냐후와 회동한 뒤 가자에서 원조 물품을 분배하는 장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가자는 지속적인 인도주의로 많은 주민들이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위트코프의 방문은 현지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관심을 쏟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