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대통령, 재생 에너지에 대한 헌신 재확인, “잠자고 있는” 프로젝트 깨우고자
필리핀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는 7월 28일 국가상황발표에서 국내 에너지 혼합물에 재생 에너지를 강화하고 증가시키겠다는 정부의 헌신을 재확인했다. 2030년까지 추가적인 35%의 재생 에너지 이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분야에서 재생 에너지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이라며 잠자고 있는 프로젝트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CleanTechni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