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진짜 기아 상태’ 해소 위해 가자에 식량 센터 설립한다고 발표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가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도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식량 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총리 벤야민 네타냐후와는 입장 차이를 보이며 “어린이들 중 일부는 진짜 기아 상태에 놓여있다. 그것을 보면 가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이 같은 발언은 중동 지역에서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으나, 가자 지역에서의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한 관심을 끌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