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기어 문제로 아메리칸 항공기 비상 대피, FAA 조사

덴버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던 아메리칸 항공기가 랜딩 기어 문제로 비상 대피했다. 보잉 737 맥스의 랜딩 기어 주변에서 화염이 발생했는데,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가 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항공기의 정비 상태와 사고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CBS 뉴스의 수석 교통 특파원 크리스 밴 클리브가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