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날’ 살인범 로리 발로우 데이벨, 두 번째 평생형 선고
로리 발로우 데이벨은 이미 아이들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20년을 선고받았고, 이번에는 전 남편 찰스 발로우와 다른 남성 애담 리은 살해를 계획하고 이행하려는 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추가 평생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파멸론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졌다. 로리 발로우 데이벨은 자신의 아이들의 사망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있으며, 검찰은 그녀가 이들을 파멸론의 신도로 믿고 있었기 때문에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