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이 없던 개 트레이너, X-ray로 말기 질환 발견

개 트레이너인 크리스토퍼 케네디는 아무런 증상도 느끼지 않았다. 그러나 평상시 하던 일 중 하나인 개들을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가슴통증을 겪자 의사를 찾았고, 받은 X-ray 상에서 심각한 폐 질환인 특발성 폐섬유증(IPF)이 발견되었다. 이후 진행된 검사에서 케네디는 이중 폐이식수술 외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