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에서 카스트로와 게바라 동상 철거로 논란

1955년 쿠바 혁명 지도자들인 카스트로와 게바라의 기념비가 멕시코시티에서 철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기념비는 현지 시장에 의해 철거되었고 이에 따라 시위와 멕시코 정부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1955년 멕시코에서 만나 쿠바 혁명을 주도했으며, 이들의 기념비는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의 이상을 상징했다. 이 사건은 멕시코시티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며 국제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