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톨 폭동 사건을 담당한 강제 해고된 검사, 정부를 상대로 소송
2025년 7월 25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마이클 고든 검사가 1월 6일 폭동사건 가운데 일부 가장 악명 높은 가해자들에 대한 사건을 담당했으나, 정치적 이유로 해고되었다고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고든은 자신이 미국 국회의 사건을 담당하는 검사로서 성실히 일해왔다며, 이번 해고는 정치적인 배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