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만 달러 규모의 북한 노동자 사기 계획으로 아리조나 여성이 징역형 선고
아리조나 주 피닉스의 크리스티나 채프먼은 북한인들에게 미국 기업에서 거짓 신원으로 원격 직업을 구하도록 도와주고, 이를 통해 1,700만 달러를 사취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녀는 “노트북 팜”이라 불리는 시스템을 운영해 북한으로 수익금을 전달했다. FBI는 그녀를 붙잡고, 그녀가 운영한 사기 계획을 해체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