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운전사 대 캐나다 정부
캐나다에서 코로나 백신 반대 시위를 벌이는 트럭 운전사들에 대한 정부의 강경한 대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 시위자들은 자유와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정부는 이를 공중보건 위기로 비난하고 있다. 시위에 참여한 타마라 리치와 크리스 바버는 고소당한 상태로 있다. 캐나다 정부의 이 같은 대응은 왜 이렇게까지 과도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