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나토 무료타기가 지칩니다
캐나다는 미국과 나토 동맹국이지만 방어비용 부담이 적다. 미국은 GDP의 3.5%를 군사 예산으로 지출하는 반면, 캐나다는 1.4%에 그친다. 미국이 캐나다를 보호하는 대가로 캐나다는 군사 예산을 늘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캐나다가 미국과의 동맹에서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