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럼비아 대학교가 트럼프 행정부와 2억 2천1백만 달러 합의에 동의한 이유

미국 코럼비아 대학교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인종차별 혐의에 대한 2억 2천1백만 달러 합의에 동의했다. 대학은 이를 통해 잘못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지만,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CBS 뉴스의 니키 바티스트가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