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공무원을 보호할 트럼프의 인사가 그들을 게으르고 바보로 묘사
폴 인그라시아는 연방 공무원들을 게으르고 바보로 묘사한 과거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그의 극단적인 발언과 협회 활동으로 인해 연방 특별검사청 소장 지명이 위험에 처해있다. 트럼프가 인그라시아를 선정한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의 지명이 승인을 받을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