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들이 우리를 희생가능한 대상으로 보았다’: 러시아 병사의 전쟁 관점
러시아 병사 미하일 심디양킨은 풍족한 입대 보너스에 끌려 군대에 들어갔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에서의 경험은 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만약 가능하다면, 돌이켜보고 그 돈을 다 돌려주고 싶다”고 그는 말했다. 지휘관들이 병사들을 희생 가능한 대상으로 여겼다는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전쟁에서의 자신의 역할과 군대 내부의 비인격적인 대우에 대해 불만을 털어놨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