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노한 아들

웨이트 워처스 직원인 한 여성이 그녀의 남자친구인 월스트리트 변호사에 의해 살해되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30년 전 방치한 것이 살인에 이르게 한 이유일까? CBS의 “48시간” 프로그램의 트로이 로버츠가 이 사건을 조사한다. 살인 용의자인 남자는 당시 로버트 드림스키와의 관계를 부인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