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우익 팟캐스터 캔디스 오웬스를 고소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우익 인터넷 팟캐스터인 캔디스 오웬스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브리짓 마크롱이 남자로 태어났다는 등과 같은 허황된 주장을 홍보했다는 이유로 이뤄졌다. 오웬스의 대변인은 “그녀는 입 다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캔디스 오웬스는 보수파이자이자 블랙 라이브즈 매터 운동 반대파로 유명한 인물로,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으로 유명하다. 이번 소송으로 또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