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욀러 의원, 뉴욕 주지사 출마 안한다고 밝혀, 스테파닉에게 공화당 길 열려
미주리 출신 공화당 의원 마이클 로욀러는 뉴욕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 대신 스윙 상원 지역에서 재선을 노리겠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정은 엘리스 스테파닉 의원이 뉴욕 주지사 후보로 나서기를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테파닉 의원은 현재 하원 대표로 활동 중이며, 공화당 내에서 주지사 후보로 자리를 노리고 있는 케이시 호컬 주지사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로욀러 의원의 결정은 스테파닉 의원이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서는 길을 열어주게 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