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문화기구 유네스코 탈퇴 재차 발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문화유산 및 교육, 과학 분야를 지원하는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혀졌다. 백악관은 유네스코가 “각양각색한 분열적 문화와 사회적 원인을 지지”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이는 트럼프가 첫 정권에서 미국을 유엔 기구에서 빼낸 후 두 번째 유엔 기구 탈퇴 결정이다. 유네스코는 세계적으로 문화유산 보호, 교육 지원,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구로, 미국의 탈퇴는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