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프랑스의 원자력 및 수력 증가로 전기 수출량 증가
2024년, 프랑스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103 TWh의 국경을 넘어 전기를 수출했다. 주요 수출국은 벨기에와 독일이었으며, 스페인,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로의 전기 수출량도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는 프랑스의 원자력 및 수력 생산량이 증가한 결과로 분석되었다. 프랑스는 깨끗한 전력 생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