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 팻즈 살인 사건에서 유죄 판결 받은 페드로 에르난데스에 대한 항소재판소, 재심 또는 석방을 요구
미국 뉴욕에서 1979년 발생한 6세 소년 에탄 팻즈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페드로 에르난데스가 자백을 토대로 25년형을 선고받은 뒤, 항소재판소가 재심 또는 석방을 요구했다. 에르난데스의 변호인은 자백이 강요된 것이라며 항소를 제기했고, 재심을 요청했다. 그러나 검찰측은 에르난데스의 자백이 자발적이었고, 그의 유죄가 명백하다고 주장하며 반박했다. 판사는 재심 여부에 대해 결정을 내리기 위해 추가 논의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