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시리아 리더들이 휴전에 합의, 미국 특사 발언

이스라엘과 시리아 리더들이 주요 이스라엘 공습 이후 몇 일 만에 휴전에 합의했다고 미국 특사가 밝혔다. 특사는 전쟁이 뒤엉킨 시리아의 모든 측에 무장 폐기를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최근 시리아에 대규모 공습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특사는 “이스라엘과 시리아가 휴전에 합의했다”며 “시리아의 각 진영에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