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좋은 곤란’ 반 트럼프 시위, 존 루이스에 헌사
수천 명의 사람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발하는 국가적인 행동의 날에 거리로 나왔다. 이 시위는 민권 운동가이자 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던 존 루이스를 기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루이스는 올해 초 사망했으며, 그의 행동주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번 시위에 참여했다. ‘좋은 곤란’은 루이스가 사용한 용어로, 혼란스럽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위는 각 지역에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지만, 모든 시위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만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