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전 중위와 그의 ‘오래된 깃발’
윌리엄 하비 카니는 노예 출신으로, 1863년 남부의 남침롤라이나에서 전투된 배터리 와그너 전투에서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그는 유대인 동굴에서 일하는 노예로, 전투 중 아프리카계 미국인 연합군에 속해 싸웠다. 그의 민족적 열정은 공로를 인정받아 1900년에 명예훈장을 받게 되었고, 그의 모습은 ‘오래된 깃발’로 유명해졌다. 그의 이야기는 미국 내전의 복잡한 역사를 반영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