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아나 테일러 사망사건 관련 전 경찰관에 대한 법무부의 1일형량 요청
미국 법무부가 브레아나 테일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전 경찰관 브렛 한키슨에 대해 1일 형량을 요청했다. 한키슨은 2020년 테일러의 시민권을 침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최대 평생형 징역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법무부는 그에 대해 1일 형량을 요청했다. 이러한 결정은 미국 법무부가 민권 침해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