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전환 중인 기업 지원을 위해 7억 5000만 달러 조달
미국의 사모 투자 기업 리버사이드(Riverside)는 리버사이드 밸류 펀드 II를 통해 7억 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 펀드는 이전 펀드의 두 배 이상을 조달한 것으로, 주로 문제에 직면한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리버사이드의 파트너인 로버트 나르디는 “고통받는 기업이나 회복 상황의 기업이 아닌, 변화와 전환을 겪는 기업에 초점을 맞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리버사이드는 기업의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며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