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미생물 대사물질이 동맥경화 진단과 치료법을 가리킬 수 있다
대장 미생물에서 유래된 대사물질이 동맥경화와 관련이 있음을 밝혀내면서, 새로운 진단과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이미다졸 프로피오네이트(ImP)는 생쥐와 무증상인 사람들에서 조기 동맥경화와 연관이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생쥐 실험에서 ImP나 고콜레스테롤 식이로 인한 동맥경화를 막는데 ImP-I1R 수용체 축을 차단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동맥경화의 원인과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하는 데 기여할 뿐 아니라, 새로운 치료법과 진단 방법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