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을 돕는 데 기반을 둔 경력: 코리 초바넥의 난방 시스템 경험 여정
17세 때 베를린에서 문을 두드리며 청소기를 판매하던 코리 초바넥은 그 경험을 통해 미국인들에게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일생을 바쳤다. 현재 NREL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난방 시스템 지원 계획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난방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미국인들이 더 많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