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니언 북쪽 가장자리 산불로 폐쇄
미국 아리조나주에 위치한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의 북쪽 가장자리가 산불로 폐쇄되었다. 여름 휴가철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관광지로, 두 산불로 인해 수돗물 처리 시설이 피해를 입어 대피 명령이 내려지고 산책로 또한 폐쇄되었다. 주변 지역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대피하고, 소방관들은 산불 진압에 힘써왔다. 현재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에 대해 자세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불 대응 단계가 계속 조정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