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던의 길고 짧은 하루: 미국 선수의 결승진출과 ‘더블 베이글’ 패배
웸블던에서 재등장한 아만다 아니시모바는 인생 최고의 메이저 대회 운을 누렸다. 그러나 악몽 같은 오후를 겪었다. 아니시모바는 스와테크에게 6-0, 6-0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는 1911년 웸블던 연례 대회 이후 최초로 발생한 일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아니시모바는 그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으며, 브랜든 너츠의 코치, 앤디 머레이와 함께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