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러 사건 전, 비밀요원 요청 거부로 트럼프 보안 강화 불발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의 전 직원인 버들러의 암살 시도 사건 이전에, 비밀 요원이 트럼프의 보안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센. 랜드 폴은 “이 보고서는 통신 실패와 태만의 끔찍한 양상을 보여주며 예방 가능했던 참사로 이어졌다”고 언급했다. 이로써 사건은 예방 가능했지만 무시됨으로써 비극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