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흉내 내는 학생의 독특한 재능

오클라호마 주 출신 11살 소년 샘엘 헨더슨은 특수교육 학생으로서 처음으로 학교 재능 쇼에 참가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특수교육 학생 중 아무도 참가한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공유하고 싶은 독특한 재능이 있었다. 그는 약 50마리의 새를 완벽하게 모방할 수 있었다. CBS 뉴스의 스티브 하트먼이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