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출신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이 서해안에서 사망, 가족 발표
플로리다 탬파에 거주하던 미국 시민인 세이폴라 카멜 무살렛이 서해안에 있는 친척을 방문 중 사망했다고 가족이 밝혔다. 무살렛은 서해안에서 사망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현지 당국과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무살렛의 가족은 그가 상습적으로 서해안을 방문해왔으며, 지난 몇 년간 그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고 말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