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트럼프 위협 용의자 체포…소셜 미디어 글에서 ‘I won’t miss’ 작성

텍사스의 한 남성이 7월 4일 홍수 이후 트럼프의 케빌 방문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I won’t miss” 라는 위협글을 남긴 혐의로 연방 당국에 체포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트럼프 방문을 앞두고 작성된 것으로, 당국은 이를 심각한 위협으로 여겨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남성의 신원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이 사건은 트럼프를 향한 위협이 실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