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처럼 앉는 사람이 없다’ 리뷰: 파리를 매혹시킨 의자
파리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세계에 소개해왔다. 특히 7차례의 파리 엑스포는 새로운 가구, 식품, 디자인 등을 소개하는 장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엑스포를 통해 소개된 많은 아이템들은 오늘날에도 파리의 모던한 도시 풍경을 이루고 있다. 특히 프랑스인의 우아함과 멋을 대표하는 의자들은 파리를 매혹시키고 이제는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