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베테랑 사망, 펜타닐과 메스 사용으로 결론

미 육군 베테랑 루크레시아 마시아스 바라하스(46)의 사망 사고가 마약 사용으로 결론이 났다. 그녀의 딸이 시내 로스앤젤레스 노숙자 캠프에서 그녀의 시체를 발견했다. 사망은 사고로 결론났으며 주요 사망 원인은 펜타닐과 메스의 병용 사용이었다. 해당 사건은 사망 당시 루크레시아가 혼자였고, 그녀의 안전을 감시하거나 보호할 사람이 없었다는 점이 부당했다. 이 사건은 미 육군 베테랑의 어두운 현실을 다시 한번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