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수: 예술, 경이로움, 자연의 세계’ 리뷰: 과학자의 시선, 예술가의 손
National Gallery of Art에서 열리고 있는 ‘작은 야수: 예술, 경이로움, 자연의 세계’ 전시는 16~17세기 예술가들의 작품을 탐구한다. 이 작품들은 자연의 소규모 기이함을 담아냈는데, 이를 자연사 박물관의 샘플과 함께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과학자의 시선과 예술가의 손이 어우러져 탄생한 작품들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