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 | 플랜드 페어런츠는 사람들이야, 내 친구
미국에서는 플랜드 페어런츠(Planned Parenthood)가 남녀의 성 평등과 여성의 권리를 옹호하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 저널의 최근 기사는 플랜드 페어런츠가 기업의 권리를 옹호하는 쪽으로 많이 노선을 변경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플랜드 페어런츠가 기업에게 개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플랜드 페어런츠는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여론을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