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자율 잠수 “글라이더”를 형성

MIT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CSAIL) 연구진이 개발한 AI 파이프라인은 바디보드 크기의 차량을 위한 독특한 수력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이 차량은 수중에서 일렬로 이동하며, 과학자들이 해양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MIT의 연구는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하여 신기술 수중 차량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DARPA와 함께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해양 생물학, 기계 학습, 디자인 및 로봇 공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MIT Schwarzman 컴퓨팅 대학과 공학 학부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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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IT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