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친구를 잃은 외로움의 애도
어린 시절의 친구를 잃는 것은 혼자만의 슬픔을 안겨준다. 상담사들은 이를 “투표권 박탈된 애도(disenfranchised grief)”라고 부른다. 이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슬픔을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느끼는 애도를 말한다. 어린 시절 친구와의 연결고리가 끊기면 그동안의 추억과 함께 한 일들이 소중한 것들로 다가온다. 독자들은 자신이 어린 시절 친구를 잃은 상황에서 어떻게 그 상실감을 극복했는지에 대해 공유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