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돌아가다’ 리뷰: 맥스에서의 연결 끊김과 부족함
‘뒤로 돌아가다(Back to the Frontier)’는 칩과 조안나 게인스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세 가족을 1880년대 미국 서부의 농가 주택주의자들처럼 살도록 도전한다. 이들 가족들은 8주 동안 인터넷, 전기, 실내 배관과 같은 현대의 편의 시설을 모두 포기하고 오직 그 시대의 기술과 자원만을 이용해 생활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현대 사회의 의존성과 소외감을 경험하게 되며,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