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입양된 그는 자신이 입양됐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다. 그 이후가 불편한 수수께끼다.
아론 그제골치크는 1988년에 한국의 한 병원에 떨어져 있던 아기로 입양됐다. 그는 수년 동안 자신을 버린 생모가 있었다고 믿었지만, 최근의 조사 결과가 그의 생각을 바꿨다. 이 조사는 아론이 사기성 입양의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에 아론은 자신의 과거와 정체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