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공동 창업자의 새 메신저 앱, 인터넷 없이 작동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인 잭 도시(Jack Dorsey)가 2006년에 창업한 트위터를 떠올리게 할만한 새로운 방식으로 사람들을 연결하는 방법을 개발 중이다. 이 앱은 인터넷 연결 없이 블루투스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채팅할 수 있는 피어 투 피어 망 기반의 메신저 앱이다. 개인 식별 정보가 필요 없으며 사용이 가능하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