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인물들에 관한 쇼가 미국 시트콤을 정의하는 방법”

20년이 넘도록 방영되어 온 FX의 ‘필라델피아에 항상 해가 쨍쨍(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은 미국 시트콤의 정의를 바꾼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 드라마는 악역들로 가득한데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블랙 코미디 요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쇼의 주연들은 캐릭터의 악마적인 면을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연기력을 발휘하며, 쇼는 끊임없이 현대 사회의 어둠을 반영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에 항상 해가 쨍쨍’은 그 독특한 콘셉트와 풍자적인 요소로 인해 많은 관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으며, 미국 시트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