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의 해병대가 플로리다로 파견되어 ICE를 지원합니다, 미 북부사령부 발표
미 군은 미 해병대 200명을 플로리다로 파견하여 이민 세관 및 구두국(ICE)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해병대는 법 집행을 수행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ICE 시설에서 수감자 처리를 돕는 “사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조치는 미국 북부사령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해병대는 플로리다의 여러 ICE 시설에서 일할 것으로 보인다. 해군 대변인은 이 조치가 이민관리와 보안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