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 트럼프 비판에 “명백히 말하자면, 위협받지 않을 거에요” 자리 방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장 후보인 카렌 바스가 트럼프의 비난을 받으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바스는 “강력 범죄자가 어디에 있는지”라며 트럼프가 LA의 이민자들을 비난하는 것을 비판했다. 그녀는 “그들은 홈 디포 주차장이나 차를 세차할 때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트럼프를 비판했다. 바스는 트럼프로부터의 위협에도 당당히 맞서겠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